광산구장애인복지관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 음악과 이야기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저녁 우수 공연영상을 무료로 상영하는 'ACC 수요극장'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7~10월에는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 푸치니 '토스카'·'나비부인'·'투란도트' 등 세계적 오페라 명작을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7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으로 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이 지휘한 작품이며 14세 이상이라면 200석 안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