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인증 시 할인 혜택, 광산구 96개 업체 동참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칠레 최대 온라인 쇼핑몰 '메르카도리브레' 입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입점·콘텐츠 현지화·물류·통관·프로모션을 묶어 6월 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QR결제·온라인 전통시장관 이용 시 잔액이 부족하면 1만원 단위로 자동충전된다. 3월 23일 12시부터 적용되며, 앱 설정에서 기능을 켜야 한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경북 소상공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7일간 판매할 기회를 잡았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는 특판전 참가기업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G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2026년 상생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수 수상자에게 최대 300만원 상당의 광고성 e머니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