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어린이 가족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 예매 시작
미로센터(동구)에서 어린이 가족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 예매가 오늘부터 G마켓에서 시작된다. 패브릭 소품 오브제극으로 관람료는 15,000원이다.
미로센터(동구)에서 어린이 가족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 예매가 오늘부터 G마켓에서 시작된다. 패브릭 소품 오브제극으로 관람료는 1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월 28일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특별 할인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