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인증 시 할인 혜택, 광산구 96개 업체 동참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차량은 이제 카카오모빌리티 제휴 주차장에서 별도 등록 없이 차량번호만으로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5월 14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부 주차장에서 우선 적용 후 전국 확대 예정이다.
금융위원회가 출산·육아 가정을 위해 어린이보험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감면 3종 세트를 모든 보험사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연 1,200억원 규모로, 보험사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적용받을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주 관광 굿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가정의 달(5월)과 여름 휴가철(8월)에 맞춰 오매나 인형, 비치백 등 28종을 온·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