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차량정비 교실, 북구 여성운전자 7월 2일 개강
광주 북구가 여성운전자를 위한 기초 차량정비 교실을 연다. 7월 2일부터 3주 과정, 재료비 19,500원이며 15명 선착순 마감,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여성운전자를 위한 기초 차량정비 교실을 연다. 7월 2일부터 3주 과정, 재료비 19,500원이며 15명 선착순 마감,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인천 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무료 교육이 열린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13일 단 하루 진행된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마친 분은 새 주소지 투표소에서, 이후 신고한 분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광주·전남 지자체의 기간이 종료된 입찰공고는 일반 시민에게 실용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뉴스화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이미 마감된 행정 절차 문서로, 사회/복지부의 전문 분야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광주 동구 주민이 6·3 지방선거 전에 이사를 가 전입신고를 했다면, 신고 시기에 따라 투표 장소가 달라집니다. 5월12일까지 신고하면 새 주소지 투표소, 13일 이후 신고하면 옛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