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동구 하반기 재정지원 88명 시급10320원 5월19일까지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시급 10,320원, 주 15~40시간 근무에 4대 보험도 가입해줍니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재능공유 청년강사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서구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강사비를 지원받고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