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북 중소기업 해외 바이어 화상상담 무료 지원, 6월 8일 접수
충북에 본사·공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면 무역플랫폼(EC21) 입점부터 상품 등록, 바이어 발굴, 화상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충북에 본사·공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면 무역플랫폼(EC21) 입점부터 상품 등록, 바이어 발굴, 화상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광주사회서비스원 온라인교육 플랫폼 회원이라면 누구나 1과목만 수료해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5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최다 수료자에게는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1:1 상담회를 연다. 5월 31일까지 판판대로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 등 20여 개 주요 유통사 MD와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가족 응원전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