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정책 직접 만드는 '청년정책실험실' 참여자 모집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접수한다. 분야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