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무료, 1:1 방문 멘토링 1500명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코레일유통·㈜창억과 함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판매·포토존·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정된 기업은 SNS 체험단 운영 등 무료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 사회적기업의 상품에 브랜딩 컨설팅과 유통채널 입점·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소셜벤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7개 상품을 선정하며 6월 23일 정오까지 접수한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에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기 참여기업은 제외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브랜드 GIEL 신규 사용기업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가전·전기전자 전문 생산제조기업이라면 4월 20일까지 신청해 브랜드 사용권과 시장개척단·쇼룸홍보관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