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컨설팅,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참여기업 선정 결과 발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행사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레네공동생활가정에서 열린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 사회적기업의 상품에 브랜딩 컨설팅과 유통채널 입점·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소셜벤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7개 상품을 선정하며 6월 23일 정오까지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세종시가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에게 창업 전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복수 분야를 중복 선택할 수 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홍보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