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매조기검진, 서구 찾아가는 검진 18개동 순회 무료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할 외부강사 9명의 명단을 13일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보건소 공고 제2026-42호'에 따른 모집 결과이며, 합격자들은 센터의 연간 사업을 함께하게 된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영화 ‘장인과 사위’를 무료로 상영한다. 치매를 무겁지 않게 가족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가족·이웃과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보는 자리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