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60세 이상 생애 첫 치매검사 26일 무료 방문 검진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북구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예방교실 '기억력 쑥쑥 놀이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회기로 운영되며, 미술·음악·운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서구가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진을 제공한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