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월 최대 90만원 지원 22일까지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종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 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일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남구 주민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4억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