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민석축제 용역 1.65억원 입찰, 소상공인만 참여 가능
동서대학교가 민석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 용역을 1억6500만원 규모로 입찰한다. 소기업·소상공인만 응찰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직접 제출해야 한다.
동서대학교가 민석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 용역을 1억6500만원 규모로 입찰한다. 소기업·소상공인만 응찰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직접 제출해야 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모집해 업체당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2024년 12월 29일 이전 등록·영업 중인 광주 주된 영업소 여행사가 대상이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가 안선화의 전시 '그림책에 나를 담다2'를 연다. 버려진 그림책이 입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은 전시로,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열린다. 9월 14일에는 김유대 작가와의 만남 강연도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