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수련관 초등생 방과후아카데미 40명 선착순 무료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학년도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학습부터 체험, 귀가차량, 저녁식사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학년도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학습부터 체험, 귀가차량, 저녁식사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중·고등학교 댄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청무(靑舞)' 참가팀을 모집한다. 4인 이상 팀이면 신청할 수 있고, 전문 강사 매칭과 대규모 연합 무대 기회를 지원받는다.
마음소리심리상담센터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교사 3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미술치료 전공자 등 13개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1:1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0회차에 걸쳐 진로심리진단부터 로드맵 작성까지 지원한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