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토요일 도서관 무료 청소년 파인애플 만들기 체험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미나zip'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광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숲속꿈꾸러기'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할 주중체험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접수는 12월 29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설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