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홀 어린이날 축제 5월 2일, 종이비행기·버블쇼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만 9~24세 청소년 3명 이상이 팀을 꾸리면 활동 지원금과 동아리실,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통기타·큐브·그래비트랙스·체스 등 4개 창의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정원(총 54명)이 다르니 학년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