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라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 북구청년센터가 ‘2026 청년자산관리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사는 경제 유튜버 김잔잔, 대상은 광주 북구 거주·활동 청년 20명,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