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3만명 넘게 신청 5월 15일 마감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6월 4일(목) 광주 스테이지에서 ‘청년 스타트업 살롱’과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을 연다. 호남권 (예비)창업 청년이 팁스 청년 기업가 특강, 패널토크, 엔젤투자 특강, 유망기업 IR 4개사 발표를 한 자리에서 듣고 네트워킹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ST센터(강남역 부근)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으로 사전 등록해야 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19~39세 청년창업자에게 사업장 월세의 70%를 월 최대 20만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4월 27일부터 광산구청 방문 접수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년창업기업 성장을 도울 엑셀러레이팅·컨시어지 멘토단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투자·경영 분야 **3~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이며,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농업으로 창업하려는 청년을 위한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자 모집이 7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예비 농업인 포함)이면 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