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대학생·청년 문화예술 창의랩 참여자 45명 모집 5월 28일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광주 서구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월 최대 1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고,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됩니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광주·전주·제주에서 디지털 취약계층 청년과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AI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8월 4일까지 접수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는 교육 수료자만 참가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SNS 운영자라면 서구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 모집에 지원해, 정책 후기 콘텐츠를 올리고 콘텐츠당 유튜브 10만원·블로그 7만원·인스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6월 19일까지 이메일(oroge_studio@naver.com)로 신청하면 되고, 활동비는 콘텐츠 형태와 기준을 충족할 때 지급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