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중소 제조기업 인턴 월 최대 200만원 6월12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청년 직무형 일경험을 운영할 사회연대경제기업 26곳을 모집한다. 기업지원금·멘토수당과 함께 일경험청년에게 월 150만원 수당이 지급되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
(사)인재육성아카데미가 광주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과 지역기업 프로젝트 일경험을 운영한다. 교육비 무료에 훈련 수당, 콘텐츠 제작 툴과 광고 집행료 지원, 포트폴리오·취업 연계까지 포함된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