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대상포진 무료접종, 65세 이상 4월 27일부터 예약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광주 북구가 관내 고혈압·당뇨 환자에게 혈압측정기와 혈당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8주간 빌릴 수 있으며 연중 신청받고, 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062-410-8195)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계란 2품목이 긴급 회수됐다. 자유방목 동물복지유정란(난각코드 WIA2X1, 5월 5일 산란)과 상하농원 동물복지 유정란(난각코드 JH0562, 5월 4일 산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난각코드를 확인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 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한다. 가정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은 사업 참여 약국에 반납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만 19세 이상 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