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돌봄서비스, 신가동 취약계층 55명 추가 모집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18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신규 활동가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방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 서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배달강좌 '런투유'를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5인 이상 서구 주민 모임이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무료로 강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빈집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빈집밀집구역 지정·철거·1·2등급 빈집 정비방안 등이 계획에 담겨, 빈집 소유자와 지역 주민이 평일 건축과·주말 당직실에서 관계도서를 보고 서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에코백 만들기'를 연다. 복지관 이용자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