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5인 미만 소상공인 인건비 최대 300만원, 4월 20일 선착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 동구와 화순군의 상생협약에 따라 2025년 11월 1일부터 동구 주민은 화순파크골프장과 능주파크골프장 이용요금을 2,000원씩 감면받는다. 현장에서 동구 주민 여부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6일** 마감, 교육은 5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광주대학교에서 열린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앞 학공원에서 ‘202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20곳이 마켓을 펼치고, 벌룬쇼·버블공연·미션 게임·댄스왕 선발대회 등 가족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이 혼밥식당 6기로 운영할 식당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식당은 동구청 공식 지정 표시와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