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KOICA ODA 설명회, 5월 12일까지 등록하세요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8년 만에 손보는 이번 지침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 환경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5명을 추가 모집한다. 5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10개 통의 통장을 새로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송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마을기업 설립을 원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교육은 **6월 19일** 하루 동안 열립니다.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