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거인명부 열람, 북구 17일~19일 온라인 24시간
광주 북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열람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9~18시) 또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열람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9~18시) 또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광주 서구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열람 및 등재여부 확인 기간을 공고했다.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seogu.gwangju.kr)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제9회 지방선거(6.3)에서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30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에게 최저임금 개선과 소액 긴급금융 도입 등 22대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민생경제 회복을 촉구한 것으로, 장 당대표는 이를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서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근로자에게 이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9회 지방선거(6.3)를 앞두고 이사한 주민은 전입신고일이 5월 12일 이전이면 새 주소지, 이후면 예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5월 2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