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교육, 비아동 주민 누구나 무료 한반도 평화 강좌 5월 18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7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우편·방문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 3.5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5월 29일까지 생활밀착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 참여형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올해 연중 운영한다. 남구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설문·투표·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