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전입신고 시점 따라 투표소 변경 6·3 지방선거 준비 안내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마친 분은 새 주소지 투표소에서, 이후 신고한 분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마친 분은 새 주소지 투표소에서, 이후 신고한 분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 이전에 전입신고했다면 새 주소, 5월 13일 이후라면 예전 주소에서 투표해야 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6월 3일(수) 열린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30일(토)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광주 광산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를 정리해 알렸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고, 본투표는 6월 3일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헌법개정 국민투표를 앞두고, 해외에서 투표하려는 광주 시민은 4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