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점검신청제, 4월 1일부터 위험시설 직접 신고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참여점수모아제 상반기 상품권 교환 신청을 받는다. 1만점 이상 적립한 주민이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우리동네do반장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이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로 한정됩니다.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주민자치회 추천과 부지 인근 주민 **10명 이상** 동의가 필수다.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열린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에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김채령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정수린 사회복지사에게 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복지 문화 활성화와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유로 안부를 묻는 월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복지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두유를 나누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동구가 복지팀장이 직접 주요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편은 4주 만에 조회수 1천 회를 넘겼으며, 영상은 동구청 유튜브 채널 '별별동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7월 6일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연희창작국악단 홀릭의 창작 국악 공연으로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