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 서구 10명 모집 5월 13일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가모집을 시작했다. 5인 이상 주민모임·단체는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종이접기 강좌 '우리 함께 행복 접기!' 수강생 15명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 혜택이 있습니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