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인가구 솔로 투게더, 5개구 취미·요리 무료 강좌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청이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안내를 공개했다. 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상시 접수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돕는 무료 컨설팅학교를 연다. 단체별 2인 이상 참여해야 하며, 서구마을센터로 전화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 서구 풍암동에 사는 20~39세 여성이라면 여성 풋살 동아리 '돌풍걸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모임이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춘휴게소'에서 무료로 쉴 수 있다. 청춘이랑·로컬라운지 두 곳이 연중 운영되며, 카카오톡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으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마을기업 설립을 원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교육은 **6월 19일** 하루 동안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