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교육 수료 후 취업하면 50만원, 북구 7월 27일까지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두 차례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무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4일까지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6월 주민정보화교육에 스마트폰 과정과 생성형 AI 과정을 추가로 열어요. 수강료는 무료이고, 과정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요.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