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 5월 광산구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4월 16일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만 5세 이하 아이 동반 가족에게 유모차를 무료로 빌려준다. 남광주·금남로4가·농성·운천·문화전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신분증만 내면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 '빛튜브'가 제46주년 5·18민중항쟁을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이팝나무에 민주주의 메시지를 남기면 기념굿즈를 선착순 증정하며, 광주 마스코트 빛돌이·빛나영 부부도 현장을 찾는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