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2026 베스트 협동조합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6개소에 시상하고,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 동천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QR·네이버폼)이나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메일로 제안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 공사가 2027년 3월 27일까지 이어지며 주변 도로 3곳을 확장하고 4,801.9㎡ 규모의 녹지를 새로 조성한다. 공사 기간 동안 인근 도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