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동천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QR·네이버폼)이나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메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 공사가 2027년 3월 27일까지 이어지며 주변 도로 3곳을 확장하고 4,801.9㎡ 규모의 녹지를 새로 조성한다. 공사 기간 동안 인근 도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전력이 소상공인 사업장에 에너지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들일 때 구매가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80만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en-te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