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구직단념 350만원 지원, 선착순 78명 상시모집
광주 남구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78명**을 뽑으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
광주 남구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78명**을 뽑으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최대 8시간 활동 시 식비(8천 원)와 교통비(3천 원)에 더해 시간당 2천 원의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만 50세~69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 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 원)을 지급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