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통맥축제 4월 23~25일 1000원 생맥주·도시철도 무료이용권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이 오는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연다. 단 사흘만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원짜리 생맥주와 3일 3색 공연, 통맥 EDM NIGHT, 먹거리 부스·야시장·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진다.
전통시장육성재단이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 같은 상권의 청년 소상공인이 팀을 이뤄 공동사업을 추진하면 팀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8월 13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하루 천원 광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광고 비용보다 약 70% 저렴한 가격에 전자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7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6 광산형 폭염탈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30곳에 얼음생수 나눔 냉장고를 두고 시민 누구나 하루 1인 1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얼음물지도와 SNS 인증 이벤트(100명 모바일상품권)도 함께 운영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내 두부가게를 찾아 국산 콩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건의를 들었다. 오찬 자리에서 그는 "정부의 진심이 국민께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 북구 용봉 패션의거리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단원 1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첨부된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