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태권도, 서구 발달장애인 25명 태권교실 운영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 한 달간 가구당 월 5만 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