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월 20시간 확대…서구 1200명 혜택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시 시온직업재활센터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형)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직업 경험 축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