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좋은직업재활센터 장애인 직업훈련교사 추가모집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합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북구반다비체육센터가 5월 운영 일정과 휴관일을 안내했다. 첫째·셋째 주 일요일과 어린이날(5일), 대체공휴일(24일)에 문을 닫으며, 대관은 30일 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