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 작은도서관 일요일 봉사자 4명 모집 하루 실비 1만원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 시 하루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이 등재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 시 하루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이 등재된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14~24세 청소년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청소년참여기구 '청·기·백·기' 위원을 모집한다. 3월 20일까지 QR코드로 신청하면 위촉장과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기획봉사단을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활동재료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