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취업취약계층 하반기 120명 모집 시급 10,320원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구직자를 위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더푸른디자인 경리 사무원(월 300만원)부터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원까지 다양한 분야의 채용 공고가 포함됐다. 일부 공고는 오늘(16일) 마감이므로 서둘러 지원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위치한 사무기기 전문업체에서 컴퓨터와 복합기 설치 및 수리 담당 직원을 모집한다. 경력과 학력 제한 없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연봉은 4천만원 이상이다. 근무지는 광주 동구 필문대로 일대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관광공사가 만 19~39세 광주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관광 실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25시간)과 제주도 답사(2박3일), 2개월 인턴십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에 간식비·주휴·월차 수당이 별도 지급되며, 5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