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공제, 청년 51명 지원 2월 19일부터 모집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남구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5월 19일까지다.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며, 취업취약계층(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 대상입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소득과 재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