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정지원 일자리 508명 모집, 취약계층 5월 13일부터 방문 신청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간식비·주휴수당이 별도 지급됩니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