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광산구 아파트 60세대 이상 지원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하남시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7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실시간 측정하는 'RFID 종량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설치 후 음식물쓰레기 양이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남구 송암동 주민은 6월 3일 현충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처럼 배출할 수 있다.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정상 수거된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6월 공휴일(현충일, 6월 3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와 같이 수거한다. 수거 대상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이며 동별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