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마트공장 구축비, 전북 농식품 중소기업 6월 12일까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훈연 돼지막창'에서 보존료가 검출돼 긴급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입점포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조은수산 '냉동흰다리새우살 450g'(제조일 2025년 10월 13일)에서 항생제 노르플록사신·독시싸이클린이 규격을 초과해 검출돼 식품위생법 제72조에 따라 긴급 회수됩니다. 해당 제품을 갖고 있다면 바로 구입한 가게에 돌려주시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조은수산(051-231-5566)으로 반품하세요.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선구매 후 전액 지원'을 약속하면 사기이니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번호로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무원을 사칭한 위조 공문서 발송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자우담푸드가 제조한 ‘소고기 배추 수육’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세균 기준 초과가 회수 사유로,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경상북도가 의료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참가비와 부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떡류 제조업체의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설·자동화 설비 도입 비용을 업체당 최대 3000만원 지원하는 '2026 떡 산업 고도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7월 1일까지 재공고로 모집한다. 광주에 있는 떡류 제조업체 3개소 안팎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