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 헌법 명시, 25일 국회 결의대회…지방선거 국민투표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 이상 된 노후중소형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14일부터 6월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의 휴게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되면 활동실비(식비·교통비)와 시간당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