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고문서 70점, 전남 유형문화유산 지정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광산구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증량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5월 31일까지 고향사랑eum 누리집 또는 위기브로 기부하면 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시·전남도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12개 분야 70곳이 참가하며 UNFCCC 기후주간도 동시 개최된다.
광주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만 15~59세 근로자에게 1인 5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4월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70명 한정으로 광산구 사업장 퇴사자가 90% 우선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