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주민 민원지기, 태국·베트남어 통역 원스톱 지원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에게 자동으로 가입되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이 시작됐다. 대중교통 사고 치료비,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화상 수술비 100만원 등을 중복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하면 된다.
광주시는 의료 통·번역 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중언어(외국어+한국어)가 가능한 이주민 또는 내국인 대상 무료 교육이며, 5월 21일 오후 4시까지 광주이주민건강센터로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2026년도 구민안전보험을 자동 갱신했다. 남구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