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나로마트서 21일 식품안전 정보 행사·위생 점검 강화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이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지키고,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할 것이 권고됐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합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행동수칙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예방하세요.
광주 남구가 장마철·태풍 시즌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상황별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위험 상황 대처법을 PDF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