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다실 12세 남학생 무료접종, 5월부터 전국 시행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했으며,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했으며,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혈압·혈당 관리 무료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23일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남대병원 전문의가 강의하며, 동구 주민 30명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